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 “한중일 정상회의 조속히 활성화”···기시다·리커창과 ‘아세안+3’ 참석 서울경제 원문 프놈펜=김남균 기자 입력 2022.11.12 10:27 최종수정 2022.11.12 11:4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