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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3개월 만에 장중 1,300원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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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소폭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이 석 달 만에 1,300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번 달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거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지선 기자!

환율이 얼마나 내린 건가요?

[기자]
네, 오늘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00원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17.8원 내린 1,301원에 개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