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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국회의사당 앞에 이날 재집권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가면을 쓴 시위대가 등장했다. 강력한 반팔레스타인 정책 등 보수 성향의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해 6월 부패 혐의 등으로 물러났다가 1년 반 만에 권좌에 복귀했다.
예루살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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