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3년 |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200명대 수준을 나타냈다.
30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일요일 휴일인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25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위중증 환자 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집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에서는 22개 시군에서 237명이 신규 확진됐다.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감염 사례는 9곳 13명이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931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1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