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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에서 39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청주 233명, 충주 50명, 음성 26명, 제천 23명, 진천 17명, 증평 11명, 옥천 9명, 괴산 8명, 단양 6명, 보은·영동 5명이 확진됐다.
유전자증폭검사(PCR) 104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PAT) 289명이 각각 검출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1일(450명)에 비해선 57명(12.6%) 감소했다.
입원 환자 1736명(병원 4명, 재택치료 1612명, 다른 시도 120명)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집게됐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90에 머물고 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5만7039명, 사망자는 10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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