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진료소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에서 2월 28일 하루에 77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344명, 전남 42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남에서만 1명 나왔으며, 위중증 환자는 광주 5명, 전남 6명이다.
지역별로는 순천 76명, 광양 58명, 여수 53명, 목포 51명, 나주 38명 등이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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