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일 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296명 나왔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541명이 새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10.8%이며 재택치료자는 2천302명에 달한다.
경북에서는 이날 0시 현재 22개 시·군에서 75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항 200명, 구미 120명, 경산 79명, 경주 77명, 안동 49명, 영주 32명, 칠곡 31명 등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4천16명(국외감염 제외)이 확진돼 하루 평균 573.7명을 기록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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