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는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러시아가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일본 총리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시다 총리는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의 용기와 인내에 경의를 표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연대와 지원 의사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힘의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을 단호하게 거부해 법치주의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지켜내겠다는 결의를 재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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