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기시다 "한국, G7과 논의 참가에 의의 있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尹, 인·태 전략 발표하는 등 지역 평화·번영에 적극적"
    뉴시스

    [도쿄=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03.27. photo1006@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27일 윤석열 대통령을 5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청한 데 대해 "한국이 G7과의 논의에 참가하는 것은 유의의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영 TBS뉴스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참의원(상원) 본회의에 출석해 한 야당 의원으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 "윤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전략을 발표하는 등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전념하는 적극적인 대외 자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20일 기시다 총리는 방문 중이던 인도에서 올해 5월 히로시마(?島)에서 개최하는 G7 정상회의에 한국 등 정상을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올해 G7 의장국이다. 초청국을 결정할 수 있다. 올해 G7 정상회의는 5월 19~21일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