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나는 솔로' 13기 영숙이 벚꽃놀이를 즐겼다.
지난 29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25일 벚꽃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영숙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벚꽃 나무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끈다.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숙이 영철과 영식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숙은 "나는 최종 선택 못할 것 같다. 두 분 다 '괜찮다' 생각했는데 저한테서 떠나고 싶은 사람을 굳이 붙잡는 게 '의미가 있나' 했다. 미안한 감정은 조금 줄어들면서 저는 또 다른 분을 알아볼 기회라고 생각했다. 예상 못 했지만, 원하는 대로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영식은 영숙을 따로 불러 꽃을 주기도 했다. 영식은 "변하지 않는 그런 꽃이고 하는 김에 편지도 하나 썼다"며 꽃과 편지를 전했다. 영숙은 "프러포즈야?"라며 놀랐다.
예고편에서는 영숙에 대한 마음을 접었던 영철이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