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불 현장 |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30일 오전 11시 13분쯤 경북 경주시 산내면 일부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인력 100여명과 헬기 4대 등을 동원해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화상을 입었고 임야 약 0.7㏊가 탔다.
산림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 산불 현장 |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