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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백성현 논산시장의 '세계화를 향한 의지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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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수 기자]
    국제뉴스

    aT방콕지 이주용 지사장과 함께한 백성현 시장(논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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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논산 농식품의 가치를 베트남에 이어 태국 시장까지 섭렵하겠다는 강한 의지로방콕을 찾은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출장단은 '현지 최고의 수출 전문기관'으로 통하는 aT방콕지사(지사장 이주용)를 방문하고 현지 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태국의 식문화ㆍ유통환경 등에 대해 고견을 나누는 데서 나아가 미래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예측하며 논산 농산물 수출활성화 전략으로 해외유통 적합성이 높은 하이베리와 비타베리 등의 논산딸기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新농산물 브랜드 '육군병장'도 소개하며 aT방콕지사 측에 논산의 브랜드 파워를 전파했다.

    국제뉴스

    수출 진흥 전진기지 aT방콕지사를 방문한 논산시 출장단(논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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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시장은 "우리시는 해외 판로 개척에 경험치와 지혜를 더하고자 aT 출신 인사를 수출 전문관으로 채용하는 등 차별적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며 "이러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향후 긴밀한 교류하며, 논산 농식품이 동남아 시장을 호령할 수 있게끔 aT가 합심해 달라"고 말했다.

    이주용 지사장은 "태국 시장의 성장세, 건강과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 음식 산업까지 이어진 한류 열풍 등을 고려했을 때 논산의 농식품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상품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 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aT방콕지사는 방콕 사무소로 시작해 지난 2019년 지사로 승격되어 △한국식품 수출기업-현지 바이어 간 비즈니스 매칭 △기업 수출 애로 밀착지원 △국내생산 농식품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활성화 △공동물류센터 운영 및 콜드체인 체계 구축 등에 힘쓰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동남아 시장에서'농수산식품산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방한중 하일라이트는 거대 금액 규모의 '태국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어서 협약식에는 현지를 대표하는 복수의 유통업체들이 대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있어서 출장단의 기대효과를 한층 높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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