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3000억인데 검·경 표류만 2년···‘다단계 수사’ 늦는 이유는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3.03.30 16:01 최종수정 2023.03.30 16:0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