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종로구 BSI 코리아 대회의장에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ISO37106)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사진제공=수원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도시 국제표준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세계 스마트도시 구축과 확산을 위해 마련한 기준으로, BSI가 심사하고 인증서를 발급한다.
BSI는 △비즈니스 관리 △시민 중심 서비스관리 △기술과 디지털 자산관리 △이익실현 전략 등 4개 분야 22개 항목을 심사해 3단계(성숙함) 이상으로 판단하면 인증서를 발급한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수원시는 △공직자의 리더쉽과 추진력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실무협의회 운영 △산·학·연·관 참여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작업그룹 추진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정책연구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은 수원시의 스마트도시 전략과 활동, 인프라, 민관협력 등 스마트도시 운영 전반에 대한 역량을 검증받은 것"이라며 "세계를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박광섭 기자 pkts4538@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