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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천지세무법인 ‘돌려줘세금’, 소상공인·중소기업 예상환급세액 13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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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세무법인(대표 박점식, 최기남)이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세금환급을 돕기 위해 출시한 '돌려줘세금' 경정청구 서비스의 누적 예상 환급액이 출시 1개월 만에 130억원을 돌파했다.

    경정청구는 납세자가 세금을 잘못 납부했을 때 국세청으로부터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뒤 5년 내에 청구할 수 있다.

    하지만 세무 지식이 없는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은 세금을 과오납한 사실조차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경정청구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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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천지세무법인은 누구나 손쉽게 경정청구를 할 수 있는 AI 서비스 ‘돌려줘세금’을 출시했다. 출시 직후부터 병의원과 음식점, 제조업, 도소매, 건설업 등 여러 업종의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사용한 ‘돌려줘세금’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예상 환급액 130억원을 돌파하며 그 동안 경정청구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돌려줘세금’은 카카오톡 간편인증(개인사업자) 또는 공동인증서(법인)를 이용해 환급을 조회할 수 있으며 3분만에 결과를 확인 가능하다.

    천지세무법인 관계자는 “30년이 넘게 세무법인을 유지하며 많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어 왔다. 이들의 어려움을 적시에 해소할 수 있도록 AI 경정청구 기술을 활용했다”며 “앞으로도 우리만의 세무 노하우와 AI기술을 결합하여 사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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