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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시의회 계약투명성심의위원 신규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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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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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30일 제10차 서울시의회 계약투명성심의회 위원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계약투명성심의회는 시의회 사무처가 발주하는 사업에 대한 입찰 참가 자격 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을 자문하는 심의 기구다.

    서울시의회는 계약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서울특별시의회 계약투명성 심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이새날 시의원, 이효원 시의원, 이소라 시의원을 비롯해 외부위원 5명과 서울시 재무국장이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김현기 의장은 "집행기관을 감시·견제하는 서울시의회부터 모범을 보이는 차원에서 계약투명성심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서울시의회가 투명한 기관으로 평가받는데 위원들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licemun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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