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측, 우리은행 연결 대가 200억 대장동 땅·건물 요구" 한국일보 원문 입력 2023.03.30 18:10 최종수정 2023.03.30 20:3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