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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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밤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와 별도로 프랑스와 국제적십자사의 협력으로 4명의 일본인이 수단에서 지부티와 에티오피아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또한 일본인 대피와 관련해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유엔(UN)의 협력이 있었다면서 사의를 표했다.
곽은산 기자 silve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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