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 "부담 갖지 말라" 기시다 "맡겨달라"…'과거사 유감' 뒷얘기 연합뉴스 원문 한지훈 입력 2023.05.08 10:44 최종수정 2023.05.08 13:3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