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청년, 플랫폼 노동자들로 구성된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1만 2천 원 운동본부'는 정부와 공익위원들이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해결 의지가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은 인간답게 살기 위해 '일하면 받아야 한다고 약속하는 사회 임금'이라면서, 모든 노동자가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알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 뒤 최저임금위에 전원회의 공개를 요구하는 서한을 전달하고, 3차 전원회의 전까지 공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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