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12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러 정상회담에 중국은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북한 지도자의 러시아 방문은 북러 사이의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마오 대변인은 이어진 비슷한 질문에도 "중국과 북한은 산과 물이 서로 이어진 우호적인 이웃으로 현재 관계는 양호하게 발전하고 있고 최고지도자들이 달성한 공동인식을 이행하며 영역별로 교류·협력을 심화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표현은 중국이 북중 관계에 관해 언급할 때 쓰는 통상적 표현입니다.
마오 대변인은 "향후 몇 개월 안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중국에 초청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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