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까지 접수
지역중심의 블록체인 기술선도와
산업육성을 위한 혁신거점 기대
한국인터넷진흥원 전경[사진제공=KI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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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에 선정된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정부지원금 18억 원과 지방비를 활용하여 ▲블록체인 개발환경 구축 및 서비스 실증 ▲블록체인 기술·서비스 개발지원 ▲블록체인 기업육성 지원체계 마련(인큐베이팅, 실무인력 양성, 투자환경 조성, 법·제도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서울, 부산, 대구를 제외한 전국 14개 광역지방자치단체다. 지자체가 출자·출연한 지역 소재 1개 ICT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다음 달 5일까지 KISA 사업관리시스템(cont.kisa.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KISA 이원태 원장은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는 지역 내 블록체인 기술선도를 주도하는 중추적 거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ISA는 앞으로도 지역 균형 발전과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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