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주의 안내문..2023.11.24/뉴스1 ⓒ News1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교육당국의 계속되는 방역에도 인천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빈대가 또 나왔다.
24일 A중학교에 따르면 전날 교실에서 살아있는 빈대가 나왔다. 이 교실에서 빈대가 나온 것은 확인된 것만 3건이다. 살아있는 빈대가 나온 건 2번째다.
이 교실에서는 지난달 6일 처음 빈대 사체가 발견됐다. 이후에도 학생들의 필통, 옷가지에서 여러 차례 빈대 사체가 발견됐다고 전해졌다.
학교 측은 빈대가 처음 발견된 이후 일주일에 두 번씩 방역을 실시하고 있지만 빈대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빈대를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말이 나온다.
교육 당국은 빈대가 발견된 정확한 횟수에 대해선 밝히지 않고 있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