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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피원하모니, 美 '징글볼 투어' 댈러스 공연 성료…12월 1일 LA서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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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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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미국 징글볼 투어 댈러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28일(이하 미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디키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이하 징글볼 투어)에 출연했다.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젤리 롤, 도이치, 레이니, 폴 러셀 등도 함께했다.
    먼저 5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백 다운’으로 공연을 시작한 피원하모니는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트리키 스튜어트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폴 인 러브 어게인’ 무대를 최초 공개, 앞선 무대와는 또 다른 귀여운 매력으로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피원하모니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점프’와 에너지 넘치는 ‘두 잇 라이크 디스’ 무대를 잇달아 선보였다. 이들의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는 관객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이들의 다채로운 구성의 퍼포먼스는 시종일관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무엇보다 무대 위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피원하모니는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고, 틈틈이 팬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호흡했다. 이에 관객들은 힘찬 떼창과 함성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무대를 즐기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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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징글볼 투어’ 첫 공연을 마무리한 피원하모니는 12월 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징글볼 투어’에 참석해 열기를 이어간다. 이날 오후 2시(PST) ‘징글볼 프리쇼 빌리지’와 오후 7시 30분(PST) 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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