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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는 지난 28일(이하 미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디키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이하 징글볼 투어)에 출연했다.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젤리 롤, 도이치, 레이니, 폴 러셀 등도 함께했다.
먼저 5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백 다운’으로 공연을 시작한 피원하모니는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트리키 스튜어트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폴 인 러브 어게인’ 무대를 최초 공개, 앞선 무대와는 또 다른 귀여운 매력으로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피원하모니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점프’와 에너지 넘치는 ‘두 잇 라이크 디스’ 무대를 잇달아 선보였다. 이들의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는 관객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이들의 다채로운 구성의 퍼포먼스는 시종일관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무엇보다 무대 위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피원하모니는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고, 틈틈이 팬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호흡했다. 이에 관객들은 힘찬 떼창과 함성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무대를 즐기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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