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금)

폭설에 독일 뮌헨 공항 폐쇄…항공 760편 취소·한국인 승객도 발 동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독일 남부와 스위스, 체코 등 유럽 중부 지역에서 폭설로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현지시간 2일, 독일 뮌헨 공항이 폭설로 폐쇄되면서 항공편 760편 운항이 취소됐고, 한국인 수십 명을 포함한 승객 수백 명이 공항에 발이 묶였습니다.

또 뮌헨, 잘츠부르크, 취리히 등을 잇는 열차도 취소되는 등 유럽 중부 지역의 교통편 운행이 주말 내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정제윤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