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 이상 고령자, 절반 이상 “계속 일하고 싶어”…이유는 ‘생활비’ 한겨레 원문 김해정 기자 입력 2023.12.03 15:12 최종수정 2023.12.03 19:2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