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역군사법원 재판부는 박 대령에 대힌 첫 공판에서 8월 당시 국방장관 보좌관이었던 박 사단장 등 12명의 증언을 향후 재판을 통해 청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판에서는 또 항명죄 성립 여부를 놓고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르지 않았다"는 군 검찰과 "국방부의 불법적 지시였다"는 변호인 측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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