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사망자 73명으로 늘어···기시다 "구조요청만 130건" 서울경제 원문 정혜진 기자 입력 2024.01.03 15:41 최종수정 2024.01.03 22: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