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합심해 준비" 기시다 "셔틀외교 지속" 아시아경제 원문 서소정 입력 2024.05.26 18:00 최종수정 2024.05.26 18:3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