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9.16 (월)

“전문의 되자마자 돈 버리고 떠났다”...아프리카 오지 30년 지킨 ‘백발 의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