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기시다, 3년째 패전일 ‘반성’ 언급 안해…일왕만 “깊은 반성” 아시아경제 원문 장효원 입력 2024.08.15 13:2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