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단계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 중 가장 낮은 관심 단계여서 시험 대비 별도의 방역 지침을 마련하기보단 우선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2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서울시 내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504명에 달한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생 254명, 중학생 192명, 초등학생 57명 순이다. 특수학교 1곳에서도 학생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2년간 여름철 유행 동향과 추세를 분석할 때 이달 말에는 주당 35만 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송민선 기자(minsunology@chosun.com)
-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