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 글로벌 론치] 예상보다 빠른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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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라 로드리게즈(Carla Rodríguez)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 부문 총괄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텔레그라페남트 호텔에서 열린 ‘인텔 코어 울트라 글로벌 론치’ 행사에서 인텔 코어 울트라 200V(코드명 루나 레이크) 시리즈 프로세서와 관련해 Arm 계열에서 출사표를 던진 AI PC 시장 리더십과 관련해 비교할 수 없는 역사를 갖고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처음 25년동안에도 우리는 최적화와 도구, 라이브라러, 프레임워크를 만드는데 집중했고 최종 시점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라며, “지난 10년동안 오픈비노를 출시했고 CPU와 GPU, NPU를 사용해 클라이언트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고성능 추론 프레임워크로 개발자들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인텔은 최근 AI PC 가속화 프로그램(AI PC Acceleration Program)의 일환으로 100개 이상의 통합 소프트웨어 벤더(ISV) 및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원되는 300개 이상의 AI 가속 기능에서 활성화된다.
로드리게즈 총괄은 “실제로 목표를 일정보다 앞서 달성했다는 사실을 공유하게 돼 기쁘다”라며, “40년 동안 많은 교훈을 얻었고, 다시 말해 수백개의 앱과 수천명의 개발자와 협력해 소프트웨어에 대한 우리의 헌신이 이같은 결과를 낼 수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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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라이트룸의 경우 퀄컴 대비 145% 더 빠른 속도를, 이전 세대와 비교했을 때 79% 더 빠른 결과를 도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텔은 헨리크 레브링 캔디드 CEO와 하겐 히르체 CTO, 에릭 슐츠 트렌드 마이크로 부사장 등과 함께 인텔이 AI를 통한 소프트웨어 혁신에 대해 대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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