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는 전북은행 및 SGI서울보증과 함께 ‘스마트플레이스 소상공인 마이너스 통장대출(상품명 ‘JB 사장님 마이너스대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SGI서울보증 보증서를 담보로 기존 사업자 신용대출보다 신청 허들이 낮고,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사업자 중, 사업 영위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서 연소득이 1천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일반적인 사업자 대출은 사업 영위기간이 최소 1년 이상이어야 대출이 가능하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네이버 검색과 지도에 오프라인 가게를 등록해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영업시간과 메뉴 등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무료 플랫폼이다. 스마트플레이스에 가게를 등록한 로컬 사업자는 네이버 예약과 주문, 스마트콜 등 비즈니스 도구도 활용할 수 있다.
마이너스 대출 방식으로 설정된 한도 내에서 필요에 따라 언제든 사용 가능하고, 조건 없이 한도 미사용 수수료도 면제되는 등 사업자들은 본 상품을 활용해 자금 사정에 맞게 현금흐름을 유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김태경 네이버페이 대출서비스 리더는 “앞으로도 금융사들과 지속 협력해 스마트플레이스와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 생태계 사업자를 위한 포용적·혁신적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