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일희망재단에 2년 연속 건립기금 전달
브랜드 모델 박보검 ‘챌린지’ 참여 계기로
안성호 대표가 병원 건립에 뜻 보태
브랜드 모델 박보검 ‘챌린지’ 참여 계기로
안성호 대표가 병원 건립에 뜻 보태
에이스침대는 25일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금 1억원을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승일희망재단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전명주 영업본부장과 션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에이스침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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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가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에이스침대는 25일 서울 강남구 승일희망재단 사무실에서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승일희망재단의 션 공동대표와 에이스침대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이스침대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기금을 기부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에이스침대는 브랜드 전속모델 박보검의 후원을 계기로 루게릭요양병원 모금활동에 참여했다.
박보검은 지난해 7월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루게릭병 환우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이에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는 브랜드 모델로 인연을 이어온 박보검의 뜻에 힘을 보태고자 요양병원 건립기금 성금 1억원을 기부했고, 올해도 같은 금액을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
에이스침대는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지원을 위한 백미 기부활동을 이어왔으며, 무료점심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에이스경로회관도 운영한다. 지난 20일에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억원 상당의 연탄 11만장을 기부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 전달이 루게릭병 환우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건립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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