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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 팀은 트럼프와 김 위원장이 직접 소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만, 아직 트럼프 당선인 차원에서 최종 결론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고 통신은 부연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후보시절에도 김 위원장과 친분을 여러차례 언급했고 실제 북미대화 재개를 시도할 것이란 관측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과거 재임시절 세 차례 김 위원장과 회담을 진행했다.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미국 대통령으로서 처음 북한 정상과 만나 기록으로 남았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후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북한군이 러시아에 대규모 파병된만큼 북한과의 대화가 트럼프 취임 후 속도감 있게 진행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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