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27일이 임시공휴일이 되면 주말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30일까지 연속 6일을 쉴 수 있습니다.
정부의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는 내수 부진을 감안한 대책으로 풀이됩니다.
정부는 지난해에도 소비 진작을 이유로 10월 1일 국군의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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