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8일 브리핑에서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싱 부대변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미군에 위협이 된다고 평가하지 않는다면서도 북한의 발사를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동맹국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7일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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