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1월 1일 자로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새 버크셔 CEO 자리에 앉으며, 버핏은 회장으로만 남아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도울 계획입니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전격으로 발표했습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 온 투자자들은 60년간 약 610만%에 이르는 누적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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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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