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게임보이가 레고로 출시된다. [사진: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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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레고와 협업해 오리지널 게임보이를 레고 블록으로 재현하는 콘솔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닌텐도는 스위치2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이는 게임보이라고 알려진 회색 벽돌 모양 제품을 레고 블록으로 렌더링한 것이다.
이 제품은 오는 10월에 출시될 예정이지만, 아직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곧 공식적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번이 양사의 첫 번째 협업은 아니다. 앞서 NES의 블록형 버전과 닌텐도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레고 세트도 몇 가지 출시된 바 있다.
한편, 최근 들어 닌텐도는 각종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일본 교토에 닌텐도 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이후 알람로(Alarmo)라는 알람 시계를 출시했으며, 클래식 게임 음악이 담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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