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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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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총리 관용차 접촉 사고…총리 하차 후 사고로 부상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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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이용하는 관용차가 6일 접촉 사고를 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총리 관용차는 이날 오전 7시 50분께 도쿄 지요다구의 한 호텔 부지 내에서 주차를 위해 후진하던 중 경호 차량과 접촉했다.

    이시바 총리가 내린 뒤 발생한 접촉 사고로 관용차 뒷부분에 작은 흠이 생겼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이시바 총리는 이날 오전 이 호텔에서 열린 조찬 모임에 참석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이시바 총리가 탄 관용차가 돗토리시에서 선도 경호차와 추돌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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