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세계 속의 북한

    이철우 "트럼프가 김정은 경주 APEC 초청하면 한반도 긴장 완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얘기했으니까 (김 위원장을) 경주(APEC 정상회의)에 초청해달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대리와의 면담 내용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 말을 조셉 윤에게 전달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 미국과 북한이 친교도 잘 되겠지만 우리하고 관계도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는 러시아 전쟁을 끝내고 한반도 긴장도 완화하면 노벨평화상이 확실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