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우크라이나에서 공정하고 영속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G7의 결속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외교 노력으로 상황이 타개되기를 기대한다며 평화를 실현하면서 잘못된 교훈이 나오는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G7 국가들과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럽과 인도·태평양의 안보가 점점 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며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참전을 포함한 북러 군사협력 진전을 강하게 비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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