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 스님은 “선명상은 단순한 수행을 넘어 우리 모든 국민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국민 행복 프로젝트”라며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이 마음의 평온과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선명상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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