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 |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10일(현지시간) 북한과 농공 분야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회담 개최를 승인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미슈스틴 총리는 이날 러시아 농업부와 북한 농업위원회가 농공 분야 회담을 개최하는 것을 승인하는 명령을 내렸다.
명령문에는 "러시아 연방의 국제 조약에 관한 연방법 제11조 제3항에 따라 러시아 외무부의 동의를 얻어 러시아 농업부가 제안한, 러시아 농업부와 북한 농업위원회의 농공단지 분야 협력 관련 협정 체결을 위한 회담 개최를 수락한다"고 적혔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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