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올해도 학생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 제공 |
익산시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올해도 초·중·고학생과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생 승마체험을 운영한다.
익산시는 학생 승마교실은 익산지역 민간 승마장 4곳에서 진행되며 일반 승마 950명 저소득층 등 사회공익승마 30명 등 980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다.
학생 승마체험은 이론수업과 말과 친해지기 승마 실습 등으로 이뤄지며 일반승마는 9만 6천 원의 본인부담금이 있고 사회공익승마는 무료로 체험하게 된다.
익산시는 승마체험은 학생들이 말과의 교감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야외활동을 즐기고 체력과 정신적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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