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대위는 오늘(21일) 성명을 통해 강희경, 오주환, 하은진, 한세원 교수가 1년이 넘는 기간 희생한 젊은 의사들의 노력을 철저히 폄훼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교수들이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정당한 항의를 이기심으로 매도했다면서 지금의 사태를 전적으로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돌린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의사 면허 하나로 전문가 대접을 받으려 한 적 없다며, 의사로서 전문성을 함양할 수련 환경을 요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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