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넷플릭스 TOP 10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5,5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 부문 비영어 1위를 차지했다.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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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비영어 통합 3위에 해당되며,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6개국 1위에 올랐다. 또 전 세계 42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가 애순과 딸 금명 1인 2역으로 열연했으며, 박보검은 애순만 바라보는 무쇠 사랑꾼 관식을 연기했다. 세월이 흘러 어엿한 어른이 된 애순과 관식은 문소리와 박해준이 맡았다.
이들 외 김용림, 나문희, 염혜란, 오민애, 최대훈, 장혜진, 차미경, 이수미, 백지원, 정해균, 오정세, 엄지원, 서혜원, 이준영, 강유석, 김선호, 이수경 등이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 앙상블을 보여줬다.
'계시록'이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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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세 사람의 맹목적인 믿음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류준열과 신현빈, 신민재가 각각 목사, 형사, 전과자 역을 맡아 열연해 호평을 얻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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