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알하야 하마스 수장은 현지시간 29일 성명을 내고 "이틀 전 이집트 등 중재국으로부터 받은 새 휴전 제안을 긍정적으로 보고 수락했다"면서 "이스라엘군의 점령으로 중재국의 노력이 훼손되거나 좌절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하마스는 또 "우리는 더 이상 모욕과 수치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 가자지구에서 더 이상 추방이나 강제 이주는 없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군도 같은 날 새로운 휴전 제안을 받았고, 중재국들에 그에 대응하는 요구안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언론들은 석방 인질 수가 주요 쟁점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라파 일대의 알 자니나 지역에서 공격 작전을 시작했으며, "하마스 테러범들의 시설을 공격해서 파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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