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안이 통과되면 시의 재정 규모는 2조3천50억원으로 늘어난다.
파주시청 |
일반회계 1조9천230억원, 특별회계 3천819억원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일반회계 969억원(5.3%), 특별회계 33억원(0.9%)이 각각 늘어난다.
시는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처방을 위해 지난 1월 '원포인트 1회 추경'을 통해 시민 1인당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하는 파주시 민생 회복 생활 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2회 추경에도 민생경제 회복과 더불어 100만 자족도시 파주의 미래 준비와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주요 사업은 지역화폐 발행지원 189억원,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 복지관 운영 47억원, 운정 청소년 문화센터 조성 17억원, 공릉·임진각 관광지 공유지 매입 33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70억원, 문산보건지소와 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95억원,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 20억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68억원, 문산도서관 운영 25억원 등이 반영됐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다음 달 7일부터 열리는 제25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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